마블웍스, 제조중소기업혁신바우처 수행기관 선정
'제조중소기업혁신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수행하는 사업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기업 특성에 따라..
디캠프, 딥테크 창업가 7인의 성장 경험 공유…배치 4기 '디데이' 개최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는 지난 29일 디캠프 마포에서 배치 4기 '디데이(d.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기술·사업 중심의 발표를 넘어 창업가들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한 결정적 순간과 의사결정...
오세훈표 'AI 기본권' 본격 시동…청년 50만명 AI 이용 지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청년 AI 사다리' 정책의 지원 방식을 구체화한 것이다. AI 이용권 제공을 넘어 학업·취업·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는 관심 분야와 수준에 맞는...
중소기업이 고용·투자 늘리면 세무조사 안한다…청년 1명 고용시 2명 계...
아울러 청년창업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이 일반 근로자 1명을 고용하면 2명을 고용한 것으로 계산한다. 일반 중소기업이 고령자(60세 이상)와 장애인을 고용하는 경우에도 2배로 계산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기업 경북센터, 부산가톨릭대와 창업지원 맞손
경북지역센터는 이번 교류를 청년 장애인의 창업 기회 확대로 연결할 방침이다. 창업보육 우수사례 중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재훈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AI·소셜미디어 활용법까지"…청년 창업자 위한 IP 교육 열렸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청년 창업 기반 강화를 위해 IP창업존 교육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최근 마포구 매봉산로 37에 위치한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는 SBA 서울지식재산센터가 주최·주관한...
국세청, 청년·고령자·장애인 고용하면 세무조사 줄여준다
청년창업 중소기업과 청년일자리 강소기업도 일반 상시근로자 1명을 2명으로 인정한다. 투자 확대 기업은 2027년 투자금액을 2026년보다 5~20% 이상 늘리는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도권 사업장은 수입금액 500억원...
군포시 '6국 1본부 4실' 조직개편…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
그동안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던 청년 주거, 창업, 참여 정책을 한 조직에서 총괄함에 따라 정책 접근성과 집행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 분야에서는 기존 복지정책과를 복지돌봄과와 생활보장과로...
'리틀 정주영' 찾아라…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800명 역대급 참관
기업가정신 교육과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생태계 조성 4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를 운영한다. 정창경은 2012년 시작해 마이리얼트립과 클라썸, 두들린 등 220개팀을 배출하며...
IBK기업은행, 유망청년창업 활성화에 2000억 원 규모 금융 지원
IBK기업은행은 30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유망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춘천 바이오·창업 통합 엑스포 개막...부스 120개 역대 최대 규모
행사 기간에는 바이오·로컬 등 특화 분야 기업 전시와 원스톱 창업 상담, 청년창업 경진대회도 운영된다. 주말에는 과학 유튜버 강연과 어린이 뮤지컬, 과학 체험, 화장품 만들기, 어린이 직업체험 등 가족 단위...
서울경제진흥원, 청년 창업자 위한 'IP창업존 교육' 성황리 마무리
이번 교육은 만 39세 이하 서울시민 예비·초기 창업자를 중심으로 청년 창업에 필요한 지식재산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 40세 이상 일반 시민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 서울지식재산센터가...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농협중앙회, NHSeed 성과 공개
2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개최된 제4기 농협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데모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청년들이 구상한 농산업 사업모델이 시제품과 발표 자료로 구현됐다....
보령시, 청년 타운홀미팅 개최
이 자리에는 엄승용 시장과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청년 창업가, 소상공인, 대학생, 청년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청년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에서 생활하며 느낀 점과 필요한...
충북 청년위원 100명 모집에 359명 지원
청년 창업가인 또 다른 지원자는 “SNS에 지원 숏폼 영상을 올리면서 주변 청년 사장님들과 충북의 미래에 대해 깊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단순히 건의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예산을 직접 짜고...
숭실대입구역 일대 청년·문화특화 거리로…임대주택도 조성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숭실대입구역 일대는 대학의 창업·문화 역량과 청년층의 활력이 어우러질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라며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중기부, UNIST 연구·대기업 인프라 연결…창업기업 160개 지원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 이소영 장관, 경상권 현장 행보…“청년 창업기업 성장 뒷받침” 정부가 대학의 연구 역량과 대기업의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울산 지역 청년 기술창업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 울산과학기술원...
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 편성…청년 AI 성장권·주거안정 추진
서울시는 채무를 늘리지 않는 건전 재정 기조 아래 청년 인공지능(AI) 활용 격차 예방과 시민의 주거...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391억원)을 확대해 창업·성장·위기 대응·폐업 등 단계별로 필요한 교육과 컨설팅을...
SBA, 청년 창업자 위한 지식재산 교육 마무리
특히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를 위한 특화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AI와 소셜미디어(SNS) 활용에 연계한 지식재산권 지식과 최신 IP 트렌드를 교육에 반영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IP창업존은 예비·초기...
하나은행, 서민금융진흥원에 1000억 출연…서민·청년 등 미소금융 지원...
출연금은 ‘하나미소금융재단’을 통해 창업·운영·시설개선자금과 생활안정자금 대출 같이 서민과 청년, 영세 자영업자 같은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쓰인다. 하나은행은 올해 200억원을 시작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상권 살리고 청년 정착 돕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청년 창업·주민 공동체 육성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모색한다. 주민에게 지급한 기본소득이 지역 상품과 서비스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이를 통해...
AI·SNS 시대, 청년 창업의 무기는 IP… 서울경제진흥원, 'IP창업존 청년...
특히 청년 창업자에게는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권리 확보와 분쟁 예방을 함께 고려하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IP창업존 청년특화과정...
IBK기업은행, 청년 창업기업에 2000억원 지원…금리 최대 1.5%p 감면
기업은행은 30일 기술보증기금과 '유망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기술보증기금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 청년창업 점포 알리는 '제1회 도담길 골목 페스타' 개최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중원구 제일로 63번길 일대에서 청년창업 점포를 알리는 '제1회 도담길 골목 페스타(축제)'를 개최한다. 도담길은 '청년의 도전을 담은 길'이라는...
“폐역이 청년 공간으로”…하동 청년 순유출도 ‘둔화’
20살에 서울로 떠났던 주 씨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뒤 청년 창업 지원을 받아 지난 8월 카페 문을 열었습니다. 하동에서 나는 농산물로 빵을 굽고, 차를 만드는 이곳은 관광객도 즐겨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 저렴한...
서울시, 청년 식품·푸드테크 스타트업 40곳 육성…사업화부터 투자유치...
박주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K-푸드의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이 식품 산업의 생산과 유통, 외식 서비스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청년 창업가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청년...
"수경재배는 유기농 인증 못 받나요"…강원 창업기업 규제 개선 논의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9일 오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강원 원주시 강원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강원 창업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간담회에는 최승재 옴부즈만과 이상훈 중진공...
서울시, 청년 창업 19개 팀 시제품 공개…30일 익선동서 팝업
서울시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19개 예비 창업팀의 시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종로구 익선동 '스테이지 X 익선'에서 '로컬인서울...
숭실대입구역 일대 '청년·창업 거점'으로…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일대가 청년 창업과 문화 중심지로 조성된다. 대학가 상권과 주거지역을 연계해 창업시설과 청년 임대주택 등을 유도하고, 좁은 도로의 보행환경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청년·주거안정 집중… 서울시, 2027년 예산 55.7조 편성
총 266억원을 투입해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AI 이용권과 수준별 교육을 제공하고 인턴십·취업·창업과 연계한 실전 프로젝트도 지원할 방침이다. 오 시장은 “AI 활용 능력은 학업과 취·창업의 기회를 좌우하는...
청년·고령자·장애인 고용하면 우대…지방 중소기업도 가점
특히 청년·고령자·장애인 고용기업과 청년창업 중소기업, 강소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은 요건 산정 과정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 일자리 창출기업 요건을 적용할 때 청년·고령자·장애인 고용기업은 해당 근로자...
